온잎Onyip Tea

제철 잎차 구독 · 서울 망원

제철 잎차를 골라,
4주에 한 번 보냅니다

온잎은 그달 계절에 맞는 잎차 네 가지를 직접 덖고 골라 보내는 작은 티하우스예요. 뭘 마실지 고르는 일은 저희가 하고, 손님은 우리기만 하시면 됩니다.

2019년부터 망원에서 덖습니다 첫 상자를 받은 분은 대개 다음 달도 이어가세요

어두운 배경에서 김이 오르는 유리잔의 호박빛 차를 손으로 든 모습 No.06 · 초여름
망원 작업실 · 오전 우림
This Month

초여름에 어울리는
네 가지를 골랐어요

이번 상자6월

나무 도마 위 흰 종지에 담긴 잎차·꽃차와 유리 다관의 호박빛 차 오버헤드 우림색 · 맑은 연둣빛

우전 녹차

Ujeon

곡우 전에 딴 첫물차예요. 떫은맛이 거의 없어서, 녹차 처음 드시는 분께는 늘 이걸 먼저 권합니다.

70℃1분 30초세 번까지
How to Steep

Let it steep.

우러나는 걸 기다리는 시간까지가 차예요

0:00 물부터 데워요
85℃물을 먼저 식혀요끓인 물을 잔에 한 번 옮기면 딱 이 정도로 내려갑니다.
0:30첫 우림, 짧게향이 먼저 올라와요. 첫 잔은 진하지 않게.
1:30둘째 우림, 조금 길게맛이 가장 좋을 때예요. 이 잔을 제일 좋아하실 거예요.
2:30셋째까지 우려요같은 잎으로 세 번은 나옵니다. 한 봉지가 생각보다 오래 가요.
Subscribe

한 상자, 4주

달마다 잎차 네 종과 우림 안내 카드를 함께 보내요. 부담되면 맛보기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. 신청은 1분, 답장은 다음 영업일 정오 전에 드려요.

구독 신청

남겨주신 번호는 안내 문자에만 씁니다.

이름을 적어주세요.
휴대폰 번호 형식으로 적어주세요.
한 가지만 골라주세요.

첫 상자는 신청 주 목요일에 나갑니다.

신청이 들어왔어요.

다음 영업일 정오 전에 문자로 안내드릴게요. 급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.